의미있는 발렌타인데이 보내기


안녕하세요^^

발렌타인데이하면 2월에 가장 먼저 생각나는 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분들이 기다리는 날인데요

초콜릿을 전하며 서로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는 아름다운 날이지만 

최근 상업적인 부분이 너무 강조되면서

그 의미가 변질되가는 모습도 보이곤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발렌타인데이가 어떤 의미인지 

또 그 외 발렌타인데이에 대한 정보들에 대해

함께 알아보고 의미있는 발렌타인데이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으려 합니다



양력으로 2월 14일 마다 발렌타인데이라는 기념일로 정해져 있는데요 흔히 알고

있는 것처럼 이성간의 마음이 있거나 호감가는 친구들 사이에서 여성이 남성에

게 감정을 표현할 수있도록 초콜릿을 선물하는날입니다


90년대 초반부터 학생들 사이에서 해당 날짜에 서로에게

선물을 주고받는 일명 포틴데이로 알려지고 유행이 되면서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많고 많은 물건 중에 초콜릿일까요? 동서양을 막론하고 초콜릿은 

남녀간의 사랑의 징표로 여기어 지고 있으며 매력적인 음식으로 손꼽히고 

있기 때문에 그러하다고 하네요 더군다나 카카오 나무에서 옥수수 신의 

머리가 매달려있는 그림들을 볼 수 있는데 당시 그들에게는 

옥수수만큼이나 초콜릿을 매우 귀하게 생각하고 있는 푸드이기때문에 

지금까지도 달콤한 초콜릿을 전해주고 있다고합니다


이제는 남녀간의 미묘한 감정이 오고가고 있는 관계속에서는 결코없어서는 안될 

발렌타인데이이기도 하는데요 앞으로도 계속되는 풍속 즉 발렌타인데이는

요즘같이 젊은 세대 사이에서는 돌고있는 행사나 일에서도 중요한 

날로 거론되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초콜릿하면 뭐가 먼저 떠오냐는 질문에

가장 먼저 생각나고 대답하는 날은 물론 발런타인데이라고 하네요 


또 다른 유래로써는 원정하는 병사의 결혼을 금지한 로마 황제 클라우디우스 

2세에 반대한 사제 밸런타인이 처형된 당시 270년 2월 14일을 기념하는 날이라고도 하네요


당시에는 병사들이 결혼을 하면 사기가 떨어질 것을 염려하여 결혼을 

금지했었다고 하는데요 몰래 사랑에 빠진 두 남녀를 허락한 해당 신부님은 주례를 섰다가 

사형을 당하게 되었어요

이후 2월둘째주 부터 새들이 짝짓기를 시작한다고 믿고 있는 서양의속설이 

지금까지 풍습으로 남게되었고 오늘날에 남녀간의 사랑을 고백하고 

초콜릿을 주고받는날로 자리메김하게 되었죠



내일이 바로 발렌타인데이인데요 아직까지 인연을 찾지 못하고 계시다면 마음에 

두고 계신 분께 용기내어 사랑의 마음을 전해보는건 어떨까요?^^ 

또 사랑하는 관계로 있으시다면 오랫동안 함께할 수 있는 깊이 있는 사이로 

발전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초콜릿처럼 사랑스럽고 달콤한 시간을 보내시고 

올해는 모두에게 행복하고 기쁜 소식만 있기를 함께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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